한글이의
공문 대모험!
지부 공문을 쓰고, 결재를 돌리고, 상대 기관에 보내는 이야기
이 만화의 길잡이
공문을 쓰고 결재에 올림
서명하고 승인함
형식·문구를 제안함
여기는 지부 사무실…
한글이
안녕! 나는 한글이.
쓰기 → 다듬기 → 결재 → 발번·직인 → 발송, 이 길을 같이 가 보자!
쓰기 → 다듬기 → 결재 → 발번·직인 → 발송, 이 길을 같이 가 보자!
나기안
이 시스템은 지부 집행부가 써요.
공문 쓰고 결재 돌리고 상대 기관에 보내는 것까지 전부 여기서!
공문 쓰고 결재 돌리고 상대 기관에 보내는 것까지 전부 여기서!
참고!
고결재
사무처와 중앙집행위원회는 따로 공문 결재 시스템(doc.kupst.org)을 써요.
하는 일은 비슷해도 쓰는 사람이 다른 별개 시스템이에요.
하는 일은 비슷해도 쓰는 사람이 다른 별개 시스템이에요.
한글이, 지부 사무실에 오다
모두나기안
이름이 명부에 없거나 번호가 바뀌었으면?
한글이
그땐 사무처로 알려 줘!
명부가 고쳐지면 다음 로그인부터 돼.
명부가 고쳐지면 다음 로그인부터 돼.
메뉴 네 개
| 새 문서 | 공문을 새로 시작합니다 |
|---|---|
| 문서함 | 내가 쓴 공문 전부. 위의 갈래 — 전체 · 작성 중 · 결재 중 · 완결 — 로 추려 봅니다 |
| 결재함 | 내가 결재할 차례인 문서(남이 올린 것). 문서함의 「결재할 것」 알약으로도 갑니다 |
| 발송내역 | 상대 기관에 보낸 기록 |
문서의 세 갈래
| 작성 중 | 쓰다 만 문서와 반려돼 돌아온 문서. 열어서 고칩니다 |
|---|---|
| 결재 중 | 작성을 끝냈거나 결재에 올린 문서. 올리기 전이면 「결재 올리기」가 보입니다 |
| 완결 | 결재가 끝난 공문. 문서번호가 붙고 직인이 찍혀 더 고칠 수 없습니다. 발송·받기·재기안은 여기서 |
한글이
나는 작성 중 → 결재 중 → 완결 순으로 옮겨 가.
결재할 차례가 되면 메뉴에 빨간 숫자가 붙지!
결재할 차례가 되면 메뉴에 빨간 숫자가 붙지!
나기안
오른쪽 위 내 이름을 누르면 환경설정과 로그아웃이 나와요.
공문의 얼굴을 정하다 — 환경설정
집행부오른쪽 위 이름 → ⚙ 환경설정
나기안
공문 맨 위에 올라가는 것 — 지부명·주소·발신 명의·문서번호·결재선·직인 — 을 여기서 정해요.
한 번 맞춰 두면 그다음부턴 본문만!
한 번 맞춰 두면 그다음부턴 본문만!
이 설정은 지부 집행부가 함께 씁니다.
누가 고치든 지부 전체의 공문이 바뀝니다.
- 그래서 잠금이 있습니다. 잠가 두면 아무도 못 고칩니다.
- 풀 수 있는 사람은 지부장·사무국장이나 잠근 분입니다.
고결재
번호는 상대 기관이 회신에 인용하는 값이에요.
여태 쓰던 표기가 있으면 그대로 맞추세요. 중간에 바꾸면 헷갈려요.
여태 쓰던 표기가 있으면 그대로 맞추세요. 중간에 바꾸면 헷갈려요.
나기안
종이로 번호를 매겨 왔으면 「다음에 나갈 번호」에 그다음 번호를!
작은 값으로는 못 되돌리고, 해가 바뀌면 1번부터예요.
작은 값으로는 못 되돌리고, 해가 바뀌면 1번부터예요.
한글이
결재선은 공문 맨 위 결재 띠의 칸이야. 왼쪽부터 차례로!
칸은 미리 그려 둬 — 빈칸이 있으면 결재가 빠진 것처럼 보이거든.
여기 적은 연락처는 결재 차례를 알릴 때만 써. 사람이 바뀌면 여기서 고쳐 줘.
칸은 미리 그려 둬 — 빈칸이 있으면 결재가 빠진 것처럼 보이거든.
여기 적은 연락처는 결재 차례를 알릴 때만 써. 사람이 바뀌면 여기서 고쳐 줘.
꾹!
고결재
직인은 로고와 달라요. 직인 한 장이면 지부 명의 공문을 통째로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암호화해 두고, 이 자리 말고는 어디에도 안 보여 줘요. 종이에 찍히는 건 결재가 끝나는 순간 한 번뿐!
그래서 암호화해 두고, 이 자리 말고는 어디에도 안 보여 줘요. 종이에 찍히는 건 결재가 끝나는 순간 한 번뿐!
나기안
메일 템플릿(발송 메일 글)과 결재 때 쓸 내 서명도 환경설정에서 미리 등록해 둬요.
한글이, 종이 위에 쓰이다
기안자한글이
머리글·표제부·발신 명의는 PDF를 만들 때 자동으로 얹혀.
너는 종이 위에 수신·참조·제목·본문을 한/글처럼 쓰면 돼!
너는 종이 위에 수신·참조·제목·본문을 한/글처럼 쓰면 돼!
나기안
맨 위 머리글은 그림이라 못 고쳐요.
저장은 「저장」 단추나 Ctrl+S!
저장은 「저장」 단추나 Ctrl+S!
도구줄 단추
| 📄 한글 올리기 | 쓰던 .hwp 또는 .hwpx 파일을 통째로 올립니다 |
|---|---|
| 📋 한글에서 붙여넣기 | 한/글에서 복사한 내용을 상자에 Ctrl+V 로 붙여 넣습니다 |
| 본문 맞춤 | 편집기 화면 크기를 본문에 맞춥니다 |
| 되돌리기 | 바로 전 작업으로 되돌립니다 |
| ✨ AI도움 | 본문을 공문 형식이나 공문투로 다듬습니다(4화) |
| 결재 올리기 · 한글(.hwpx) 받기 · PDF 받기 | 편집기 아래 붙임 칸 밑에 있습니다(5화) |
한글이
저장하면 한글 서비스가 날 열어 보고 PDF를 그려. 결재 올리기 전까지는 다시 열어 고칠 수 있어!
어라?
고결재
저장 뒤 쪽수가 늘었거나 발신 명의만 다음 쪽에 홀로 넘어가면 경고가 떠요. 본문을 줄이거나 줄 간격을 손보세요.
다듬이의 빨간펜 — AI도움
기안자반짝!
다듬이
안녕, 나는 다듬이! 다듬을 자리를 찾아 줄게.
하지만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네가 골라 — 내가 마음대로 안 고쳐.
하지만 무엇을 받아들일지는 네가 골라 — 내가 마음대로 안 고쳐.
세 갈래
형식만 (기본)번호·항목·「- 아 래 -」 자리와 빈 줄만 맞춥니다. 문장은 안 건드리고 AI를 부르지 않습니다.
형식 + 문구문장을 공문투로 다듬습니다 — 맞춤법·띄어쓰기·군더더기·날짜와 금액 표기. 하나씩 골라 받아들입니다.
초안을 공문으로대략 적은 내용을 공문 본문으로 새로 씁니다 — 인사말·항목·「끝.」까지. 통째로 받거나 통째로 되돌립니다. 날짜·금액은 그대로 옮깁니다.
나기안
급할 땐 「형식만」으로 빠르게!
맞춤법·띄어쓰기까지 보려면 「형식 + 문구」.
맞춤법·띄어쓰기까지 보려면 「형식 + 문구」.
제안마다 붙는 딱지
| 문구 | 맞춤법·띄어쓰기·괄호. 보기: ( 단체교섭 요구사실 공고 ) → (단체교섭 요구 사실 공고) |
|---|---|
| 더함 | 없던 것을 새로 넣습니다. 보기: 빈 줄 자리에 「- 아 래 -」를 넣음 |
| 형식 | 번호와 계층. 보기: 본문 항목으로 적힌 것을 세부 항목(가·나·다)으로 내림 |
다듬이
전부 받으려면 전부 받아들이기,
마음에 안 들면 그만두기 — 아무것도 안 바뀌어.
마음에 안 들면 그만두기 — 아무것도 안 바뀌어.
다듬이
글이 사라지는 일은 막아 둬. 내가 문단을 통째로 지우려 하면 그 제안은 적용하지 않고 원문을 지켜. 그런 일이 있으면 결과 화면에 몇 문단인지 적어 줄게.
잠깐!
고결재
다듬기는 도움말이지 검사가 아니에요. 다 받아들였다고 규정에 맞는 것도, 제안이 없다고 틀린 곳이 없는 것도 아니에요. 마지막 판단은 쓰는 사람 몫!
한글이, 결재 길에 오르다
기안자찜!
나기안
다 썼으면 편집기의 「결재 올리기」!
문서함 「결재 중」 갈래에도 같은 단추가 있어요.
문서함 「결재 중」 갈래에도 같은 단추가 있어요.
헉!
한글이
중요해! 올린 뒤에 환경설정의 결재선을 바꿔도 이 문서엔 영향이 없어.
결재선을 고치려면 환경설정에서 바꾸고 다시 올려야 해.
결재선을 고치려면 환경설정에서 바꾸고 다시 올려야 해.
고결재
결재선에 같은 사람이 연달아 있으면 「1단계 같음」으로 표시하고 한 번만 물어요. 두 번 보채지 않아요.
올린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 결재가 끝나거나 회수할 때까지 본문도 결재선도 그대로입니다.
- 올리기 전에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고결재, 도장을 들다
결재자띠리링
고결재
내 차례가 되면 결재함에 뜨고 메뉴에 빨간 숫자가 붙어요.
결재선에 메일 주소가 있으면 메일로도 알려 줘요.
결재선에 메일 주소가 있으면 메일로도 알려 줘요.
고결재
의견은 안 적어도 돼요. 적으면 처리 이력에 남아요.
다 되면 승인, 돌려보내려면 반려!
다 되면 승인, 돌려보내려면 반려!
나기안
반려되면 내 「작성 중」으로 돌아와요.
고쳐서 다시 올리면 돼요.
고쳐서 다시 올리면 돼요.
번호와 직인을 받다
모두완성!
한글이
마지막 결재가 끝나는 그 순간 나한테 문서번호가 붙고 직인이 찍혀!
그리고 문서함의 「완결」 갈래로 이사 가.
그리고 문서함의 「완결」 갈래로 이사 가.
완결 화면의 단추
| 한글 받기 | 최종본을 한글 파일(.hwpx)로 받습니다 |
|---|---|
| PDF 받기 | 직인이 찍힌 최종 PDF 를 받습니다 |
| PDF로 따로 열기 | 최종 PDF 를 새 창에서 엽니다. 인쇄할 때 편합니다 |
| 발송 | 수신처에 메일로 보냅니다(8화) |
| 재기안 | 이 공문을 본떠 새 문서를 만듭니다. 제목과 본문을 베껴 새 결재를 처음부터 |
한글이, 상대 기관으로 떠나다
집행부출발!
나기안
완결 화면이나 문서함에서 「발송」!
두 걸음이면 끝나요.
두 걸음이면 끝나요.
한글이
받는 분이 첨부를 못 여는 경우도 있어서, 메일 본문에 나를 여는 주소도 넣어 줘.
거기서 「공문 열기」를 누르면 열람으로 기록돼!
거기서 「공문 열기」를 누르면 열람으로 기록돼!
「보냄」과 「열람」의 뜻
| 보냄 | 우리 메일 서버가 접수한 시각입니다 — 상대 수신함에 도착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
|---|---|
| 열람 | 메일 속 주소에서 「공문 열기」 단추를 누른 시각입니다 |
이것만은 꼭!
모두올린 뒤에는 고칠 수 없습니다
결재가 끝나거나 회수할 때까지 본문도 결재선도 그대로입니다. 올리기 전에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번호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이미 나간 번호보다 작은 값으로는 못 되돌립니다. 연습으로 결재를 끝내도 그 번호는 실제로 소진됩니다.
직인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환경설정의 「지부 직인」 자리에서만 보이고, 미리보기에는 점선 자리만. 실제로 찍히는 것은 결재가 끝나는 순간 한 번뿐입니다.
환경설정은 함께 씁니다
지부 집행부 누구든 고치면 지부 전체의 공문이 바뀝니다. 다 맞췄으면 잠가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글 파일에서 가져올 때
「한글 올리기」는 파일을 통째로, 「한글에서 붙여넣기」는 복사한 부분을 넣습니다. 표가 많거나 서식이 까다로우면 넣은 뒤 눈으로 확인하고, 쪽수 경고가 보이면 본문을 줄이세요.
로그인은 네 시스템이 함께입니다
같은 로그인으로 K-sign·상담(help)·문서 공유(share)도 열립니다. 로그인은 8시간 유지되고, 지나면 인증번호를 다시 받습니다.
한글이
로그인이 안 되면 사무처로!
되풀이해 쓰는 공문이 있으면 실물을 보내 줘 — 「우리 지부 양식」으로 넣어 줄게.
되풀이해 쓰는 공문이 있으면 실물을 보내 줘 — 「우리 지부 양식」으로 넣어 줄게.
파이팅!
나기안
자, 이제 첫 공문을 써 볼까요?












































